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 치이카와 이게 뭐라고 난리

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는 어린이를 위한 식사로 일반적으로 햄버거 또는 치킨 맥너겟과 같은 메인 메뉴와 감자튀김 또는 애플파이와 같은 사이드 메뉴, 우유 또는 주스와 같은 음료에 해피밀 장난감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더해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을 주는데 2025년 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에 치이카와가 등장해 난리 입니다.

치이카와는 농담곰으로 유명한 일본 작가가 만 캐릭터로 햄스터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고양이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튼 이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유머러스하면서도 신랄한 일상 묘사 덕분에 일본과 전 세계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치이카와 텀블러 보기

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 치이카와 1차 라인업


2차 라인업

너무 예뻐서 문제

일본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는 어린이용 메뉴지만, 성인도 구매 가능 합니다. 그리고 1인당 최대 4세트까지로 제한이 있었지만, 출시와 동시에 전국 매장에서 매진 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음식보다 장난감이 목적이었기에, 매장 내에는 충격적인 광경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손도 대지 않은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바닥에 널브러져 있거나, 직원들이 먹지도 않은 포테이토를 대량 폐기하는 모습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해피세트 포장 봉투가 카운터를 가득 메우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치이카와 장난감을 원했던 많은 아이들이 구매하지 못해 실망한 모습도 이어졌으며 ‘아이들 몫까지 빼앗지 마라’, ‘버리는 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비판이 SNS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되팔이들의 모습은 현지인 보다 관광으로 찾은 중국인이 대다수라는 점 입니다. 중국인은 어딜가나 민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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